• 1위. 박경옥 수산나
    4648점
  • 2위. 최서림 자네트
    3454점
  • 3위. KENOSIS
    2770점
  • 4위. 노엘²
    2736점
  • 5위. 고광원
    1604점
  • 6위. 피터임
    1572점
  • 7위. 윤경화요셉
    1456점
  • 8위. 하크
    1374점
  • 9위. 서인덕 가브리엘
    1332점
  • 10위. 양준명(마태오)
    1274점
  • 11위. 류제성 F.하비에르
    1180점
  • 12위. 송현주 안나
    808점
  • 13위. 에밀리아나
    788점
  • 14위. 김선중세실리아
    764점
  • 15위. 붉은호빵(용토)
    744점
  • 16위. 가니시오
    686점
  • 17위. 수원 안나
    676점
  • 18위. 윤지현 글라라
    492점
  • 19위. 소피아
    482점
  • 20위. 윤다운
    370점

  

 tcross_s.gif 시대적 배경

이 권고 말씀들이 언제 어떻게 작성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, 대부분의 학자들은 성인이 살아 계실 때에 수집되었다고 보고 있다. 그들 중 어떤 학자들은 이 권고 말씀들이 프란치스코가 그의 형제들에게 그때 그때마다 한 말씀들이며,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이나 떠난 직후에 수집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(Sabatelli, Vorreux). 만일 이 권고 말씀들이 1221년의 회칙과 관련이 있다면 1221년경에 작성된 것일 것이다(Sabatier). Bohemer는 그 나름대로 이 권고 말씀들을 [신자들에게 보내신 편지]와 매우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, 그는 이 권고 말씀들이 논리적으로 배열되어 있지 않고 여러 가지 이상(理想)들이 나열되어 이루어진 하나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. 그러나 Esser에 의하면 이 권고 말씀들 안에 주제의 연속성이 있기 때문에 각 권고가 씌어진 시기를 알아내려고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.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이 권고 말씀들이 프란치스코가 그의 일생을 통해서 필요에 따라 형제들에게 한 조언의 말씀들이라는 점이다. 


tcross_s.gif 내 용

이 권고 말씀들은 사막의 교부들의 교훈을 떠오르게 하고 있다(토마스 머튼의 '사막의 지혜' 참조). 이 권고 말씀의 일관된 주제는 인간이 하느님 안에서 그리고 하느님을 위해서 살기 위하여 자신에 대해서 죽어야 한다는 점이다. 따라서 이 권고 말씀들은 내적 가난과 그리스도교적 형제애에 관한 사랑의 아가(雅歌)를 형성하고 있다. 여기서 프란치스코는 새로운 인간이 되게 하는 그리스도의 구원적인 가난 즉 그리스도의 자기비하(自己卑下)의 모범을  절정으로 놓고 있다. 여기에 이어 즉시 참된 형제애를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는 내적 가난에 관한 묘사가 나오고 있다.

우리 사부 프란치스코의 권고 말씀들은 회개생활의 여러 가지 관점에 관해서 초기 형제들에게 말씀하신 28장으로 된 짧은 권고와 훈계, 주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다. 이 권고 말씀들은 프란치스코가 프란치스칸 카리스마에 대한 자기의 이상을 제시하고 있기에, 프란치스코의 생활양식을 따르도록 불리움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완덕의 지침의 형태를 띠고 있다. 이 권고문의 주된 내용은 성체 안에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현존을 다루는 권고1 외에 내적 가난과 평화, 그리고 단순성 및 마음의 순수성을 강조하고 있다. 이 권고 말씀들은 한마디로 복음적 단순성이 그 근본을 이루고 있는 프란치스코의 산상설교라고 불리우고 있다. tcross_green.gif

zise_squ_b7.gif 그리스도의 몸
zise_squ_b7.gif 자기 의지를 자기 것으로 하는 악(惡)
zise_squ_b7.gif 완전한 순종
zise_squ_b7.gif 아무도 장상직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지 말 것입니다
zise_squ_b7.gif 아무도 교만에 빠지지 말고 주님의 십자가만을 자랑할 것입니다
zise_squ_b7.gif 주님을 본받음
zise_squ_b7.gif 지식에 선행이 뒤따라야 합니다
zise_squ_b7.gif 질투의 죄를 피할 것입니다
zise_squ_b7.gif 사 랑
zise_squ_b7.gif 육신의 제어
zise_squ_b7.gif 다른 사람의 악행을 보고 분개하지 말 것입니다
zise_squ_b7.gif 누가 주님의 영을 지니고 있는가
zise_squ_b7.gif 인 내
zise_squ_b7.gif 마음의 가난
zise_squ_b7.gif 평 화
zise_squ_b7.gif 마음의 깨끗함
zise_squ_b7.gif 하느님의 겸손한 종
zise_squ_b7.gif 이웃에 대한 동정심
zise_squ_b7.gif 하느님의 겸손한 종
zise_squ_b7.gif 좋은 수도자와 헛된 수도자
zise_squ_b7.gif 텅비고 수다스런 수도자
zise_squ_b7.gif 꾸지람 앞에서의 겸손
zise_squ_b7.gif 겸 손
zise_squ_b7.gif 참된 사랑
zise_squ_b7.gif 참된 사랑에 대한 부언(附言)
zise_squ_b7.gif 하느님의 종들은 성직자들을 존경할 것입니다
zise_squ_b7.gif 악습을 몰아내는 덕행
zise_squ_b7.gif 은총의 선물을 잃지 않도록 감출 것입니다

 frnacisco.gif

 

 ※ 출처 : 재속프란치스코회 한국국가형제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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